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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 양계장 화재로 병아리 1만1000마리 타 죽어

김정우 기자입력 : 2019.03.17 23:52:07 | 수정 : 2019.03.17 23:52:11

사진=연합뉴스


17일 오전 6시 11분경 충남 부여군 충화면 한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부화한 지 13일 된 병아리 1만1000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이 불은 계사 1개 동 606㎡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19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3동 중 첫 번째 동에서 화염이 치솟았다는 주인 김씨 증언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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