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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하는 양민석 대표

박효상 기자입력 : 2019.03.22 10:31:23 | 수정 : 2019.03.22 10:30:06

YG엔터테인먼트가 클럽 버닝썬 사건과 국세청 세무조사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22일 서울 양화로 홀트아동복지회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양민석 대표이사는 주총에 앞서 “모든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며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양화로 홀트아동복지회 대강당에서 제2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 사안에 대해 매우 엄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관계기관에서 진행되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좀 더 명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지길 바란다. 합적인 결과가 나오면 추가적인 입장과 향후 계획을 말씀드릴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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