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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SKT 김정균 감독 "우선은 결승전이 목표"

문창완 기자입력 : 2019.03.30 23:26:08 | 수정 : 2019.03.31 19:48:01


30일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스프링’에서 아프리카 프릭스를 잡고 시즌 2위로 마무리 한 SKT T1 김정균 감독은 “1등으로 마무리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개인적으로 아쉽다. 우승도 하고 싶고 MSI도 나가고 싶지만 우선 플레이오프부터 잘 끝내서 결승전 나가는 것이 목표다”며 소감을 밝혔다.    

2라운드에 들면서 SKT 팀워크가 전체적으로 많이 올랐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플레이오프를 남겨 놓고 있어서 아직은 최정상이라고 말하지 못한다.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많이 발전할 수 있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최대한 끌어 올려주고 싶다”고 답했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하면서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 담원 게이밍 세 팀 중 한 팀과 겨루게 된다. 이에 대해 “세 팀 모두 강팀이기 때문에 편할 팀은 없다. 플레이오프도 컨디션과 내외적인 환경 요소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팀이 올라와도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그리핀은 결승 직행인데 이에 대해 대비책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그는 “그리핀은 결승 직행이기 때문에 아직 염두에 두지는 않고 있다. 일단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 결승에서 그리핀을 만나기만 해도 좋을 것 같다”며 웃었다, 

마지막으로 “코칭 스태프, 우리 팀원들 전원에게 너무 고맙다. 항상 말없이 지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2위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항상 아낌없이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롤파크ㅣ문창완 기자 lunacy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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