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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4강 대진 확정… 손흥민은 호날두 울린 아약스와

챔스 4강 대진 확정… 손흥민은 호날두 울린 아약스와

문대찬 기자입력 : 2019.04.18 12:21:05 | 수정 : 2019.04.18 12:21:22

사진=챔피언스리그 제공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18일(한국시간)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 토트넘을 비롯해 아약스, 바르셀로나, 리버풀이 4강에 올랐다.

4강 경기는 이전과 달리 별도의 추첨을 거치지 않는다.

8강전 승자끼리 맞붙는데 토트넘은 아약스, 바르셀로나는 리버풀과 결승행을 놓고 다툰다.

토트넘의 맞대결 상대인 아약스는 이번 챔피언스리그 ‘돌풍의 팀’이다.

16강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레알 마드리드를 꺾은 데 이어 8강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를 눌렀다. 

토트넘과 아약스는 오는 5월 1일 토트넘 홈 구장에서 1차전을 치른다. 하지만 손흥민은 경고 누적으로 인해 이날 경기는 결장한다.

바르셀로나는 '축구의 신'인 리오넬 메시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다.

리버풀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른 전력도 있어 바르셀로나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4강전은 오는 5월 1일과 2일에 각각 펼쳐진다. 2차전은 8일과 9일에 예정돼 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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