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근2019.04.22 01:29:10
[곽경근의 시선&느낌] 꽃비 내리는 캠퍼스
어느 새 사월하고도 하순입니다. 봄이 오나보다 했는데 봄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만개한 벚꽃이 꽃비 되어 날리다 교정에 사뿐히 내려앉았습니다.봄바람 살랑이던 지난 17일 오후, 따사로운 봄 햇살을 받으며 한신대 학생들이 연분홍 꽃길을 따라 밝은 표정으로 걷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