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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영장실질검사 출석'

박효상 기자입력 : 2019.04.26 14:05:53 | 수정 : 2019.04.26 14:05:47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가수 박유천이 26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수원지방법원에 출석했다.

박유천은 올해 초 전 연인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씨와 함께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서울에 있는 황씨 자택 등에서 투약한 혐의로 입건됐다.

사건을 수사하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사 결과 박유천의 체모에서 필로폰이 검출됐다고 지난 23일 밝혔으며, 이를 토대로 박유천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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