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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3연속 연속 안타 행진 마감… 타율 0.169로 내려가

강정호, 3연속 연속 안타 행진 마감… 타율 0.169로 내려가

조현우 기자입력 : 2019.04.28 14:06:49 | 수정 : 2019.04.28 14:07:01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한국시간으로 28일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강정호는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강정호는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클린트 허들 피츠버그 감독은 1-3으로 뒤진 8회초 1사 만루에서 강정호 타석 때 대타 콜린 모란을 대타로 내세웠다.

그러나 강정호는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던 커쇼에 가로막혔다. 1회초 2사에서 커쇼의 싱커에 헛스윙 삼진을 당한 강정호는 3회초 21, 2루에서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6회초 2사에서는 잘 맞은 타구를 날렸으나 투수 커쇼의 수비를 넘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8회초 무사 만루의 기회를 잡았지만 바뀐 투수 페드로 바에스에게 멜키 카브레라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어 강정호를 대신해 대타로 들어선 모란이 3루수 인필드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4번 타자 조시 벨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피츠버그는 무기력하게 무릎을 꿇었다.

다저스는 3-1 역전승을 거두며 1811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지켰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한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76에서 0.169로 떨어졌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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