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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차스테인, '엑스맨: 다크 피닉스'로 첫 마블 히어로 영화 도전

제시카 차스테인, '엑스맨: 다크 피닉스'로 첫 마블 히어로 영화 도전

이은지 기자입력 : 2019.04.29 11:36:33 | 수정 : 2019.04.29 11:36:31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엑스맨' 시리즈로 마블 히어로 영화에 첫 도전한다.

6월 개봉하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은 ‘다크 피닉스’의 힘을 각성한 진 그레이에게 찾아온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 역으로 등장해 극에 밀도 있는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9일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은 “넌 휠체어에 앉은 사람 명령만 받는 어린애야? 아니면 지구에서 가장 강한 존재야?”라며 진 그레이를 자극해 궁금증을 일으켰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그동안 영화 ‘제로 다크 서티’, ‘인터스텔라’, ‘마션’, ‘헬프’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활약해왔다. 브래드 피트와 호흡을 맞춘 ‘트리 오브 라이프’로 전미 비평가 협회 여우조연상을 비롯 총 4개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뛰어난 실력을 지닌 CIA 요원으로 완벽 변신한 ‘제로 다크 서티’로 제70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19년 동안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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