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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황하나, 박유천 나체 사진 찍어 협박 "사진 뿌리겠다"…"정준영이랑 다를 게 없네"

황하나, 박유천 나체 사진 찍어 협박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5.03 14:48:05 | 수정 : 2019.05.03 14:48:01

황하나 박유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가 연인이었던 박유천(33)을 지속해서 협박했다는 제보가 나왔습니다.

어제(2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박유천의 친척은
"황하나가 박유천한테 협박도 많았다. 박유천이 자는데 나체 사진을 찍어서 저한테 보낸 적도 있었다.
어디 있냐고, 5분 안에 찾아오지 않으면 사진을 뿌릴 거라고 했다."라고 주장했는데요.


이어 "결별 후에도 계속 협박을 했다. 둘이 트러블이 너무 많았다. 애증의 관계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황하나는 구속 이틀 만에 공범으로 박유천을 지목했는데요.

박유천은 이를 부인하는 기자회견에서 "황하나와 결별 후 협박에 시달렸다"고 털어놨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wh****
박유천-황하나의 더러운 사생활은 알겠으니 버닝썬 사건 장자연 사건에 집중하자

ch****
10년을 약쟁이로 살았는데 이제야 잡히다니
이번에는 제대로 처벌받는지 지켜봅시다!

na****
남녀가 헤어질 수도 있지 왜케 무서워.. 어떻게 사귄 사람 나체 사진 찍을 생각을
정준영이랑 다를 게 없네. 친구 동영상도 찍어서 협박했다며? 상습범이네

ja****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네. 다 가졌지만 자존감은 바닥이고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나?
돈 있다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산다고 결코 행복하지 않다는 걸 몸소 보여주고 있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박유천은 오늘(3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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