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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멤버들이 말하는 그의 독특한 특별성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5.16 11:12:14 | 수정 : 2019.05.16 11:12:21

사진=독자 제공

방탄소년단의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 뷔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보컬이 언론과 전 세계 팬들에게 열화와 같은 반응과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매체 ‘엘리트 데일리’에서 방탄소년단 뷔가 가진 독특하고 특별한 개성이 방탄소년단에 주는 영향에 대해서 멤버들의 말을 인용하여 집중 조명한 기사가 화제이다.

엘리트 데일리는 훌루 재팬(Hulu Japan)의 ‘We Love BTS’ 멤버별의 인터뷰, 2018년 썸머 패키지, 본 보야지(Bon Voyage)에 나온 멤버들의 뷔에 대한 언급을 발췌해서 뷔가 방탄소년단에 어떤 존재인지 어떤 영향력을 주는지 멤버들의 통찰력을 통해서 뷔에 대한 많을 것을 얻을 수 있었다고 게재했다.

훌루 재팬(Hulu Japan)의 ‘We Love BTS’ 인터뷰에서 알엠은 뷔가 가진 다정함과 친절함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뷔는 많은 것을 가진 친구이며 누구에게나 호감을 받으며 뷔의 순수함과 다정함은 존경할 만한 점이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만약에 무인도에 단 한 가지만 가져갈 수 있다면 뷔를 데리고 갈 것이라고 말하며 뷔에게 의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멤버 진은 뷔가 무대에서 보여주는 표현력을 언급하며 감정표현이 풍부해서 화면을 보면 아이돌이 천직이라는 느낌이 든다며 천상 ‘본투비아이돌’인 뷔를 평가했다.

이 뿐만 아니라 BTS의 2018년 썸머 패키지에 담긴 인터뷰에서 뷔의 예술적 능력에 관해서 언급하였는데 진은 “뷔는 매우 예술적이며 사진, 음악, 그림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에 능하다”고 말했다.

뷔는 알려져 있듯이 자작곡 풍경이 저작권 정식 등재된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그가 찍은 사진은 멤버들의 커버곡이나 자작곡의 자켓을 장식할 정도로 수준급이다.

슈가가 뷔에 대해 내린 평가는 ‘뷔는 뛰어난 퍼포머이며 나는 그런 점을 존경한다’이다. 기자는 이 평가는 간단하면서도 사랑과 존경이 포함되어 있으며 퍼포머로서 뷔의 자질에 대해 높게 평가한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한다고 단적으로 말하고 있다. 무대에서 빛난다는 것은 아이돌로서 최고 덕목이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의 메인댄서인 제이홉은 뷔는 많은 재능을 가진 친구라고 언급하며 무대를 잘하며 끼가 많아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며 무대에서는 그 끼가 아주 자연스럽게 발산된다고 무대천재 뷔의 재능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을 남겼다.

뷔가 무대에서 뛰어난 퍼포머로 인정받는 요인은 방탄소년단 안무가 손성득의 인터뷰에서 찾을 수 있다. “뷔는 안무를 배울 때 안무 외에도 자신의 파트에서 무엇을 더할지 생각하고 끼가 장난이 아니며 기억력도 좋으며 춤에 재능이 있어요” 평가처럼 단순한 끼만으로 무대천재로 인정받은 것이 아니라 뛰어난 집중력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멤버 지민은 “태형이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가지고 있으며 그런 점은 본인을 뒤돌아보게 하며 많은 것을 배운다, 친구라서 고맙다”라고 뷔가 가진 순수함과 우정에 감동을 표했다.

멤버 중 막내인 정국은 역시 훌루 재팬(Hulu Japan)에서 옆에서 지켜본 뷔의 모습에 대한 인상적인 인터뷰를 남겼다. “태형이 형은 천재 같다 생각이 깊고  세심하다. 스펙트럼이 넓고 욕심을 부리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나하나 해내가는 차분함을 배우고 싶다”며 뷔가 정한 목표를 차분하게 성취하는 끈기, 성실함, 차분함에 대해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타고난 재능만 많은 아이돌이 아니다. 그가 무대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보컬은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2018 MAMA’인터뷰에서 뷔가 한 말은 무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매번 똑같은 무대에 같은 제스처를 하기보다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같은 곡이라도 처음 보는 것처럼 하는 것이 도전이고 숙제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증명하듯이 뷔의 무대는 현재도 계속 진화중이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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