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9.05.16 13:44:59
영장심사 마친 김학의, 근심 가득한 표정
뇌물수수 및 성범죄 의혹 혐의를 받고 있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김학의 전 차관은 지난 2005년부터 2012년 사이 건설업자 윤중천씨와 사업가 최 모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