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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콘’ 방탄소년단 지민, 평소 인성·배려심 확인시켜주는 영상 온라인 화제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5.31 08:52:54 | 수정 : 2019.05.31 08:53:00

사진=독자 제공

무대 위 아주 작은 귀뚜라미를 발견한 지민은 곧장 안전한 무대 밖으로 옮겨주었다.

브라질권에서 귀뚜라미는 ‘행운’을 상징하고 있으며 이런 우연의 일치는 더욱 감동으로 다가와 당시 목격담과 영상에 대한 댓글 반응도 뜨겁다.

작은 생명 하나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지민의 평소 인성은 학창시절 은사들이나 동창. 지인들. 멤버들을 통해서도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며 이는 작은 곤충부터 동물에게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지민은 과거 ‘IDOL’ 뮤직비디오 현장에서도 다리를 잃은 여치를 밖으로 옮겨줬던 일 등 수많은 감동 일화들이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또한 평소 ‘강양이’(강아지+고양이)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로 동물사랑이 유명한 지민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함에 전세계 팬들은 ‘또 반했다’며 뭉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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