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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강볶이다"…강식당2, 첫 방송부터 7%대 시청률

"이번엔 강볶이다"…강식당2, 첫 방송부터 7%대 시청률

한전진 기자입력 : 2019.06.01 15:01:55 | 수정 : 2019.06.01 15:02:40

tvN '강식당2'가 첫 방송부터 7%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0분께부터 방송한 나영석 PD의 신규 예능 '강식당2'는 전국 시청률 7.7%(유료가구)로 집계됐다.

전날 방송에선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등 원년 멤버들과 새롭게 합류한 피오가 경주에 식당 문을 열고 떡볶이와 가락국수, 팥빙수 등을 파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찾아가 떡볶이 위에 튀김 4종류를 올린 '콰트로 떡볶이' 등 신메뉴를 배운 뒤 식당을 열었다.

싱크대 배수구가 막히고 오픈 첫날부터 손님이 1만 명이나 몰리며 혼을 빼놓기도 했지만, 멤버들은 찾아온 손님들을 차근차근 대접해 나갔다.

서로 좌충우돌하면서도 밥을 입에 떠 넣어주는 등 멤버들 간 '케미'(케미스트리·궁합)는 여전한 관전 포인트였다. 

다만 시즌2 첫 회에선 인기 드라마 OST가 한꺼번에 사용되며 집중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일부 있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11시부터 방송된 스타 형제자매들의 관계 회복 예능 TV조선 '부라더 시스터' 1회는 1.455%(유료가구)를 기록했다.

한전진 기자 ist1076@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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