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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US여자오픈서 우승…이름에 ‘6’ 붙은 이유

‘이정은6’, US여자오픈서 우승…이름에 ‘6’ 붙은 이유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6.03 08:30:22 | 수정 : 2019.06.03 08:40:17

이정은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에서 데뷔 뒤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은은 3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535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를 기록, 최종 합계 6언더파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US여자오픈에서 한국선수가 우승한 것은 2017년 박성현에 이은 2년만으로, 통산 10번째다.

우승상금이 무려 100만 달러(12억원)다.

이정은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US여자오픈 10년간 출전권도 획득했다.

이 가운데 이정은 이름 뒤에 붙은 ‘6’이란 숫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이정은은 KLPGA에 동명이인 선수가 5명이나 있어 ‘이정은6’으로 활동해 왔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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