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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무너져”…프듀 출신 사무엘,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신뢰 무너져”…프듀 출신 사무엘,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이승희 기자입력 : 2019.06.10 20:01:15 | 수정 : 2019.06.10 20:11:24

‘프로듀스 101’ 출신 가수 사무엘(17)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 관련 분쟁에 휘말렸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사무엘 모친과 회사와의 상충된 의견 대립이 있어 모친 측에서 전속계약부존재확인 통보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당사는 사무엘과 적법한 계약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어떠한 부당한 대우를 하지 않았다”며 “사무엘 측과 적법한 절차 안에서 법적 대응을 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사무엘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나의 상황의 변화가 있음을 추측하며 걱정해주시고 격려해 주셨던 소중한 팬분들에게 나는 이제부터 단독적으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제일 먼저 알려드리고자 한다”고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사무엘은 2014년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2015년 원펀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 이후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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