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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와이’입니다”… 비아이 때문에 억울한 비와이의 해명

“저는 ‘비와이’입니다”… 비아이 때문에 억울한 비와이의 해명

이준범 기자입력 : 2019.06.13 09:16:18 | 수정 : 2019.06.13 10:48:00

사진=박태현 기자


래피 비와이가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지난 12일 비와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비와이입니다. 살면서 마약은 본 적도 없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자신의 이름 연관 검색어에 ‘비와이 마약’이 적혀있는 것을 캡처한 사진도 올렸다.

이는 비와이와 비슷한 이름을 가진 그룹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의혹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12일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LSD) 구매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2016년 경찰이 해당 정황이 담긴 카톡 메시지를 입수했지만 소환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비아이는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면서 아이콘을 탈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역시 비아이와의 계약 해지 사실을 발표했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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