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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집서 괴한 흉기 난동…3명 부상

민수미 기자입력 : 2019.06.13 13:41:02 | 수정 : 2019.06.13 13:44:30

어린이집 앞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일어났다. 원아 할머니 등 3명이 다쳤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13일 오전 11시쯤 성동구 한 어린이집 입구에서 흉기를 휘두른 A(47)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어린이집 앞에서 손도끼를 휘둘러 원아 할머니와 어린이집 직원 2명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그중 원아의 할머니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진술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민수미 기자 mi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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