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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냐” 김정민 SNS에 ‘악플’ 줄줄이

“산책하냐” 김정민 SNS에 ‘악플’ 줄줄이

정진용 기자입력 : 2019.06.16 09:37:11 | 수정 : 2019.06.16 09:50:19

U-20 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한 김정민(19.FC리퍼링)의 SNS에 악플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16일(한국시간) 열린 2019 U20 결승전에서 한국은 우크라이나에 선제골로 리드를 잡고도 내리 3골을 먹히며 1-3으로 패했다.

정정용 감독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그동안 안정적 모습을 보였던 정호진(고려대) 대신 김정민을 세웠다. 그러나 김정민의 경기력은 아쉬웠다. 패스 미스도 잦았고 중원 장악에도 실패했다. 뿐만 아니라 활동량과 적극성도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상대의 5-4 블럭을 깨기 위한 방법으로 김정민 선수를 넣었다"며 "패스의 질을 향상시켜 빌드업을 하려고 했다”며 김정민의 선발 이유를 전했다.

일부 네티즌은 김정민의 인스타그램까지 몰려가 “축구화 대신 런닝화 신고 산책이나 해라” “설렁설렁한다” “아이돌 데뷔할 예정이냐” 등의 악플을 쏟아냈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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