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근2019.06.17 13:32:27
[곽경근의 시선&느낌] 지식과 추억의 보물창고 “청계천 헌 책방거리”
“이틀 후면 또 한 집이 문을 닫아! 서울미래유산 인가 뭔가 지정해놓고 지원은 하나도 없어!” 청계천 헌책방거리에서 46년째 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민중서림 여 사장은 볼멘 소리를 늘어 놓는다.지난 1959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종류의 책과 추억을 팔고 있는 청계천 헌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