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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이번엔 마인츠 이적설

조현우, 이번엔 마인츠 이적설

문대찬 기자입력 : 2019.06.18 13:15:05 | 수정 : 2019.06.18 13:15:26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대구FC)의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이 제기됐다. 

스포츠동아는 18일 축구계 관계자의 전언을 통해 조현우가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독일 분데스리가의 마인츠로 건너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조현우의 독일 리그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달 초 조현우는 분데스리가의 또 다른 팀 아우크스부르크 영입설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친한 구단으로 알려진 아우크스부르크와 마찬가지로 마인츠 역시 국내 팬들에게는 친숙한 구단이다. 과거 구자철과 박주호가 잠시 활약했었고, 다가올 시즌부터는 지동원이 뛴다.

조현우가 잇따라 독일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현우는 독일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상대의 파상공세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한국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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