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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세븐틴 '비행기 지각 탑승 논란' 사과 "불편 겪으신 승객에게 죄송"…"연예인 특혜 어이없어, 전세기 사라"

세븐틴 '비행기 지각 탑승 논란' 사과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6.21 13:43:02 | 수정 : 2019.06.21 13:42:57

세븐틴 / 쿠키뉴스 DB


비행기 지각 탑승 논란에 휩싸인 보이그룹 세븐틴 측이 사과했습니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제시간에 도착해 수속을 모두 마쳤으나, 갑자기 공항 측에서 재입국 서류를 요청해
부득이하게 30분 정도 탑승이 늦어졌고, 기상악화로 30분 정도 더 지연돼 1시간이 연착된 것"이라고 해명했는데요.


이어 "저희 때문에 비행기 출발 시간이 지연돼 불편을 겪으신 승객분들에게 죄송하다"라고 사과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pa****
사과를 하려면 그 자리에서 했어야지 ㅋㅋㅋ 꼭 이렇게 이슈가 되고 논란이 일어나면 사과하는 게 사과냐? ㅋㅋ

so****
그냥 죄송하다고 하지 뻔뻔하게 제시간에 왔고 서류 문제 때문이라고 하면 핑계 말고 더 되냐

we****
세븐틴 측이 잘못이 아니라 항공 쪽에서 잘못한 걸 왜 세븐틴이 잘못한 거로 써요?? 어이없네

ye****
공항이 잘못했네... 승객한테 무슨 영문인지 기내 방송을 해주든 했어야지


앞서 한 누리꾼이 SNS에 "오키나와에서 모 보이그룹과 같은 비행기로 입국했는데
그들 일행 때문에 한 시간 가까이 연착이 됐다"고 주장했는데요.

"뒤늦게 나타나 얼굴을 가린 채 비즈니스석으로 쏙 들어갔다. 몇몇 스탭은 이코노미로"라며
"연예인이라 특혜를 준 거라면 어이가 없다. 니들 스케줄대로 비행기타고 싶으면 전세기를 사라"라고 적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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