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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카공족 핫플레이스로 '인기'

강종효 기자입력 : 2019.07.05 18:22:31 | 수정 : 2019.07.05 18:22:34

스터디카페가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들의 새로운 학습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제 수행을 위한 조모임, 학기별 시험 준비, 외국어 공부, 자격증 취득 준비, 독서 등 저마다의 필요로 학생과 직장인들의 이용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음악 소리와 대화 등 소음으로 인한 학습 방해 요소가 적을 뿐만 아니라 장시간 이용에 따른 따가운 눈총도 신경 쓸 필요 없어 마음 편하게 학습에만 매진할 수 있었다는 후기가 적잖다.

이런 현상으로 국내 대학가를 비롯해 젊은 1020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에는 학습공간과 문화공간을 접목한 카페가 앞다퉈 들어서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초심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대표 김용민ㆍ유지연)는 군소 스터디카페와 프렌차이즈 스터디 카페들 가운데 카공족들에게 핫플레이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관련 업계 선도 주자이자 국내 대표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답게 높은 인지도와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며 많은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며 문을 열면 줄곧 만석을 이루는 스터디카페로도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렌차이즈업계와 소비자단체는 초심 프리미엄 스터디카페의 확산과 인기 요인을 트렌드 변화 인식과 초기 시장 선점, 공간 차별화와 세밀한 서비스ㆍ상품 구성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초심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는 점심 자투리시간 조성되기 시작한 카페문화가 페드(Fad, 일시적 유행)가 아니라 트렌드(Trend, 현상)로 예측했다.

여기에 시시각각 변하는 산업 추이와 마찬가지로 카페문화도 빠르게 변할 것임을 예상하고 특정 소비집단의 라이프스타일을 집중적으로 고려해 사업화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세계 5대 도서관 중 하나인 뉴욕공립도서관의 인테리어를 구현한 초심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는 아이와 같이 공부하는 사람ㆍ카페에서 집중이 잘되는 사람ㆍ친구와 토론하며 공부하는 사람ㆍ친구와 함께 문제 풀이를 하며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카페 존(Cafe Zone)’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ㆍ주위의 소음에 민감한 사람ㆍ최상의 학습 분위기를 선호하는 사람을 위한 ‘스터디 존(Study Zone)’으로 공간을 세분화, 선택의 폭과 만족도를 높였다.

무인시스템과 회원제(마일리지제) 도입을 통해 ‘카페 수익 저하와 고객 불편 초래의 원인’이라는 주위 인식과 시선으로부터 카공족이 벗어 날수 있게 했다.

그 외도 초심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는 스터디카페가 ‘차 마시기와 공부를 병행하는 공간’이라는 점에 충실, 원두커피ㆍ드립커피ㆍ에이드ㆍ아이스티 등 각종 커피와 음료를 비롯해 문구류ㆍ독서대ㆍ방석ㆍ귀마개ㆍ방석ㆍ무릎담요ㆍ머리핀(끈)ㆍ마사지기 등 학습 도구와 편의시설을 무료로 제공하는 세심한 배려도 빼놓지 않고 있다.

초심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유지연 연구소장은 "초심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는 아이센스그룹이 보유한 카페 운영 노하우와 임직원의 학창시절 학습 경험이 바탕이 됐다"며 "학생과 직장인들이 꿈과 희망을 설계하고 이루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를 굳힐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초심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는 최적의 환경 조성을 위해 LG전자로부터 공기청정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전 좌석에 산소 테라피 공간으로 꾸몄다.

최근에는 'I'm English'와 제휴를 맺고 주요 고객인 학생과 직장인이 원어민과 영어 회화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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