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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 해안가에서 北 소형목선 발견…합참 “사람은 없어”

이소연 기자입력 : 2019.07.12 13:45:58 | 수정 : 2019.07.12 14:45:36

강원 삼척에 이어 강원 고성 해안가에서 북한 소형목선이 발견됐다. 

합동참모본부는 12일 오전 10시37분 고성군 거진1리 해안가에서 북한 소형목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목선은 해안으로부터 30m 떨어진 지점에서 해경에 의해 발견됐다. 

합참은 “목선 안에서 북한 주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목선에는 침수된 흔적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일단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추정 중이지만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난달 15일에는 삼척항으로 북한어선이 입항해 논란이 됐다. 당시 어선에 탑승해 있던 북한 주민 4명 중 2명은 귀순을 목적으로 삼척항에 진입했다. 이들과 마주한 우리 측 주민이 112에 신고했다. 해안 경계를 맡았던 군 당국은 주민의 신고 전까지 이 사실을 알지 못 했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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