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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아이 아빠 되는 임창정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다섯아이 아빠 되는 임창정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이은호 기자입력 : 2019.07.19 15:41:58 | 수정 : 2019.07.19 15:42:04

사진=예스아이엠컴퍼니 제공

다섯째 아이를 품에 안게 되는 가수 임창정이 “누군가의 오해로 쓰인 글에 큰 고통을 느낄 수 있다”며 악성 댓글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19일 소속사에 따르면 임창정의 아내는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17년 5년 막내아들을 얻은 지 2년6개월 만에 다섯째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임창정은 이날 SNS에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다. 누군가에겐 욕 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다”고 적었다.

이어 “누군가의 오해로 쓰인 그 글귀에 죽음보다 더 아픈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는 것,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 거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가족을 향한 악성 루머와 댓글을 자제해 달라는 당부로 보인다.

임창정은 2006년 프로골퍼였던 전 부인 김모씨와 결혼했다가 7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이후 지인 모임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2017년 결혼했다. 김씨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을 포함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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