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근2019.07.23 04:00:00
[곽기자의 트루라이프] 연희단팔산대에게 여성농악의 길을 묻다
-6~70년대 최고의 걸 그룹, 호남여성농악 맥 이어가--제도권에 안주하지 않고 진정한 예인 꿈꾸는 여성 단원들 - -안정된 삶 포기하고 전통문화 살리려 혼신--여성 예술가들을 위한 사회적협동조합 만들어-“1969년 10월 말, 낡은 트럭 한 대가 추수가 막바지에 다른 김제평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