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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교수, 日경제보복 아베 노림수 폭로...한국내 친일정부 수립 야욕

배종찬의 핵인싸-호사카 유지 편 16일 오후 11시 방송

오준엽 기자입력 : 2019.08.16 06:00:00 | 수정 : 2019.08.16 10:20:21

사진=박효상 기자

대한민국은 지금 일본과 경제전쟁 중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일본인 부모를 두고 일본에서 태어나 명문 도쿄대학을 졸업하고 생활하다 역사를 알고 싶어 한국에 방문해 자리 잡은 귀화 한국인,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정치학과 교수는 과연 어느 국가를 옹호할까.

한일관계 전문가로도 통하는 호사카 교수가 16일 광복절 특집으로 꾸며진 쿠키뉴스 정치토크쇼 ‘배종찬의 핵인싸’ 초대손님 나섰다. 그는 이날 한·일 경제전쟁의 발발 원인 및 배경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배후세력 ‘일본회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아베 신조 총리가 일본 정치계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총리에 오른 2006년과 13년이 지난 지금의 태도나 생각이 달라졌다는 일부의 의견에 대해 강하게 부정하며 판단의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우익단체나 언론의 인터뷰를 거절하는 이유와 가족에 대해 거론하는 것을 꺼리게 된 배경, 한국인으로 귀화하게 된 계기와 결정에 대한 주변의 반응 등 그가 걸어온 삶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이밖에 최근 일본이 경제 갈등을 일으키는 것이 한국에 제2의 IMF 위기를 초래하기 위해서이며 실제 IMF 실사단이 극비리에 방한했다는 소문과 함께 호사카 교수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는 배경과 진실에 대해서도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보다 상세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11시부터 유튜브 공채채널(http://bitly.kr/s39kpp)에서 공개되는 ‘배종찬의 핵인싸-호사카 유지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박효상 기자


오준엽 기자 oz@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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