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안다르 시그니처 아이템 특별 가격에…‘안다르 T데이’ 7일간 진행

신민경 기자입력 : 2019.08.27 10:37:31 | 수정 : 2019.08.27 10:37:58

사진=안다르 제공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에어핏’ 티셔츠와 안다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레깅스’를 세트로 만나볼 수 있는 ‘안다르 T데이’ 이벤트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7일간 진행되며 상·하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세트를 특별 할인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연스럽게 힙 라인을 덮어 레깅스와 함께 입었을 때, 가장 완벽한 핏을 선사하는 ‘에어핏 티셔츠’를 세가지 타입의 레깅스와 매치하여 원하는 조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핏 티셔츠’는 애매한 상의 기장의 단점을 보완한 티셔츠로, 옆 라인 트임 포인트를 주어 활동성이 탁월하다. 총 8개의 컬러로 구성돼 어떤 하의와 연출해도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스포티한 무드는 물론, 캐주얼 웨어와도 잘 어울려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패키지 구성 중 ‘타입 A’는 ‘에어핏 티셔츠’와 ‘에어쿨링 레깅스’ 구성이다. ‘에어쿨링 레깅스’는 데일리 라이프와 액티브한 퍼포먼스를 모두 만족시키는 일석다조의 아이템이다. 완벽한 자외선 차단과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하며, 최고급 신축성 원단인 ‘라이크라’ 소재로 편안한 움직임을 선사한다. 

‘타입 B’는 ‘에어코튼 레깅스’와의 조합으로, 안다르만의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에어코튼 레깅스는 독자적인 입체 패턴을 개발하여 Y존이 드러나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입을 수 있다. 매끈한 코튼 텍스처로 슬림하고 탄력적인 아웃핏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마지막 패키지 구성인 ‘타입 C’는 ‘에어코튼 피치 레깅스’와 구성됐다. 에어코튼 피치 레깅스는 보온 효과를 더해 간절기에 입기 좋고,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큰 FW시즌에도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신축성으로 이너 팬츠로 레이어드하기에도 좋다.

또 안다르는 제주도 프리미엄 호텔 ‘히든클리프’에서 진행하는 ‘요가 위크’에 당첨자 두명을 초청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해당 이벤트는 네이버에서 ‘안다르 T데이’를 검색한 뒤, ‘안다르 요가 여행’ 배너를 클릭해 요가 위크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적은 댓글 응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된 2명에게는 동반인 1인을 포함한 히든클리프 1박 숙박권과 제주도 왕복 항공권, 10만원 상당의 안다르 제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내달 2일 발표한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발매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한 에어핏 티셔츠는 어떤 레깅스와도 완벽한 케미를 자랑한다는 장점이 있다”며 “이 장점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최상의 조합으로 고심해 기획한 이벤트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안다르에서 제안하는 두 아이템의 시너지를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민경 기자 smk5031@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