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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첫 번째 진행자 이계진 “KBS 오면 아직도 설렌다”

‘아침마당’ 첫 번째 진행자 이계진 “KBS 오면 아직도 설렌다”

인세현 기자입력 : 2019.09.03 09:45:20 | 수정 : 2019.09.03 10:35:03

사진=KBS 방송화면 ‘아침마당’

KBS 공채 1기 출신 이계진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3일 오전 방송한 KBS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이계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아침마당’ 첫 번째 진행자로 소개된 이계진은 방송의 날을 맞이한 소감에 관해 “거의 평생 방송을 했다. KBS에 오면 지금도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대선배님들께는 죄송하다. 지금도 생전해 계시는데 제가 이렇게 오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진행자들이 한결 같은 모습을 친창하며 건강 관리 비법을 묻자 이계진은 “특별히 관리하는 것은 없고 원래 살던 모습대로 살다보니 이렇게 됐는데 덕담으로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화답했다. 

1946년생인 이계진은 KBS 공채 아나운서로 출발해 프리랜서 진행자로 활동했다. 2004년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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