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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나눔과 소통 문화축제 '제1회 전주시 야호 시장' 개최한다

신광영 기자입력 : 2019.09.05 13:54:26 | 수정 : 2019.09.05 13:59:45

전북 전주시는 오는 10월 12일 전주종합경기장 수영장 앞에서 나눔과 소통의 생활문화축제인 '제1회 전주시 야호시장'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야호시장’은 벼룩시장과 프리마켓, 장터 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주의 브랜드 네임이다.

세부적으로 플리마켓 분야 50개팀, 체험교육 분야 50개팀, 아나바다(어린이 중고장터) 20개팀, 문화공연 분야 15개팀이 참여한다. 

특히, 플리마켓의 경우 전주시에서 활동중인 온두레공동체와 사회적경제조직, 시민 셀러가 참여해 직접 제작한 생산품을 전시 판매한다. 

전주시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플리마켓 참여자들의 판매금액의 일부를 자율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 5월 ‘전주시 야호시장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야호시장을 시민들을 위한 문화축제의 장으로 만들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전주=신광영 기자 shingy1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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