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쿠키건강뉴스] “50세 이상이면 5년마다 대장 내시경검사 받아야”

“50세 이상이면 5년마다 대장 내시경검사 받아야”

김성일 기자입력 : 2019.09.14 01:00:00 | 수정 : 2019.09.11 19:40:30

 

국내 암 가운데 사망원인 3위로 알려진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 50세 이상이라면 5년에 한 번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는 가이드라인이 제시됐습니다.
최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는 대장암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대장내시경 검사 가이드’를 전했는데요.

이에 따르면 50세 이상의 경우 아무런 증상이 없더라도 5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대장에서 용종을 떼어냈다면 연령에 상관없이 고위험군은 3년, 저위험군은 5년 후에 추적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대장암이 가족력과 연관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직계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다면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통한 상담을 받아봐야 합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을 통해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