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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스완, 정국 악성팬과 설전 벌인 이유…“너네가 생사람 잡아”

해쉬스완, 정국 악성팬과 설전 벌인 이유…“너네가 생사람 잡아”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9.17 06:32:13 | 수정 : 2019.09.25 14:39:29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래퍼 해쉬스완에게 불똥이 튀었다.

정국 열애설의 근거로 제시된 사진 속 인물이 해시스완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해시 스완은 해명하는 과정에서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

해시스완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거 저 아니다. 너무 많이들 물어보셔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한 남성이 여성을 뒤에서 안고 있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거제도에서 휴양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열애 중이라는 의혹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사진이다. 일각에선 사진 속 인물이 정국이 아닌 래퍼 해시스완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일부 네티즌은 해시스완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사진 속 인물이 본인인지 직접 물었다.

해시스완은 자신이 아니라고 답했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나 아니다”라고 재차 답했다. 다른 네티즌은 해시스완이 올린 게시물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 해시스완은 네티즌의 요청에 따라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네티즌들이 해시스완을 조롱하자, 해시스완은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17살 이후로 트위터 안했다. 여기다 내 이름 검색해본 적도 없고 너네가 그냥 생사람 잡아서 사진 찍힌 거 나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 했잖아. 이딴 얘기까지 봐야되네", "진짜 역겨워 토할 거 같아"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 가사에 나는 방탄 정국 닮았다는 말 들어봤지~ 이딴 가사 쓰는 거 아니냐"는 한 누리꾼의 글에 "아니 저기요. 이미 외국에서 잘하고 있는 아티스트를 언급할 생각도 없고 나는 그쪽처럼 X대가리 새끼가 아니라 할 얘기가 차고 넘친다. 이 나사 빠진 인간아"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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