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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근의 시선 & 느낌] “청춘이여! 오늘 만큼은 가슴을 쫙 펴자”

“청춘이여! 오늘 만큼은 가슴을 쫙 펴자”

곽경근 기자입력 : 2019.10.08 10:13:54 | 수정 : 2019.11.12 11:36:35

더도 말고 오늘만 같았으면!”

지방 한 대학의 축제장에 유명 가수가 초청되어 열창을 하고 있습니다. 매서운 취업난으로 대학에 입학하기 무섭게 공부에만 매달려온 대학생들이 모처럼 도서관에서 벗어나 마음껏 목청을 높입니다. 가수와 연주자들의 몸동작 하나라도 놓칠세라 수백 대의 스마트폰이 너울이 되어 움직입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 듯 학생들은 잔디밭에 삼삼오오 누어 늦은 밤까지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곽경근 대기자 kkkwak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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