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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건강뉴스] 내시경 검진 늘고 있는데…소독·관리 실태는 부실

내시경 검진 늘고 있는데…소독·관리 실태는 부실

김성일 기자입력 : 2019.10.18 01:00:00 | 수정 : 2019.10.17 08:47:00

 

매년 검진에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내시경 장비. 그러나 부실한 소독 및 관리 상황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재근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위내시경 소독 상태를 점검 받은 검진기관 1,215곳 가운데 ‘주의’ 또는 ‘부적정’ 판정을 받은 기관은 438곳으로 26.5%에 달했습니다.

2015년 점검 때와 비교하면 그 비율이 16.5%포인트 늘어났는데요.

대장 내시경의 경우에도 ‘주의’ 또는 ‘부적정’ 판정을 받은 기관이 1,016곳 중 198곳, 16.3%로 집계되면서 2015년에 비해 9.9% 늘었습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을 통해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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