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철파엠’ 헤이즈 “연애하면 늘 먼저 차여”

‘철파엠’ 헤이즈 “연애하면 늘 먼저 차여”

이은호 기자입력 : 2019.10.18 09:10:25 | 수정 : 2019.10.18 09:10:40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SNS

가수 헤이즈가 그간 만났던 연인들에게 늘 이별을 먼저 통보받았다고 털어놨다.

헤이즈는 18일 오전 방송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일보다 중요한 사랑은 아직 찾지 못했다”면서 “나도 모르게 (연인에게) 무심한 적은 있었지만 먼저 이별을 고한 적은 없다. 다 차였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나와 접점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헤이즈는 음악을 만들 때 사랑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했다. “사랑은 사계”라면서 “가을처럼 쓸쓸할 때도 있고 겨울처럼 시리고 아프고 차가울 때도 있다”고 비교했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13일 새 미니음반 ‘만추’를 발표했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떨어지는 낙엽까지도’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