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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3년 전 재혼+아들 2명 있어…시험관 시술 7번”

룰라 김지현 “3년 전 재혼+아들 2명 있어…시험관 시술 7번”

김미정 기자입력 : 2019.10.21 07:12:27 | 수정 : 2019.10.21 08:19:16

룰라 출신 김지현이 아들 2명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지현은 지난 20일 방송 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상민, 채리나, 바비킴과 함께 꽃게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지난 2016년 10월, 2세 연하 사업가의 6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던 김지현은 이날 방송에서 고등학생, 중학생 두 아들이 있다고 말했다.

그의 말을 들은 가수 바비킴은 "너 아이 있었냐"고 놀라듯 물었다. 룰라 멤버 이상민은 "지금 결혼한 남편이 아이가 있다"고 김지현을 대신해 답했다.

결혼과 함께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김지현은 "사춘기를 겪는 아들을 보며 처음에는 당황했다"며 "지금은 그 나잇대 아이들이 모두가 겪는 과정이라 생각하니 안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아들을 키우는 즐거움과 엄마로서의 고충을 밝힌 김지현은 "마지막으로 막둥이 딸이 갖고 싶어서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라고도 말했다. 이어 “병원에 가면 정말 건강하다고 하는데, 딱 하나 나이가 문제다. 나이가 서너살만 더 어렸으면 편했을 거라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김지현은 올해 47살이다. 방송 후 용기있게 고백을 한 김지현에게 수많은 응원이 쏟아지는 중이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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