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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김천전국마라톤대회' 27일 열려…4천여명 '레이스'

전국 마라토너 및 시민 4,000여명 참가

최재용 기자입력 : 2019.10.23 11:20:30 | 수정 : 2019.10.23 11:20:34

‘2019 김천전국마라톤대회’ 포스터.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27일 시 승격 70주년 및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 기념 ‘2019 김천전국마라톤대회’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21.0975km), 단축코스(10km), 스페셜코스(7.5km), 건강코스(5km)로 진행되며, 전국에서 4000여명이 참가 할 예정이다. 

단축코스(10km), 스페셜코스(7.5km), 건강코스(5km)는 평소 많은 시민들이 운동을 즐기고 있는 강변공원로와 조각공원로를 잇는 코스로 짜여졌다.

하프코스는 원도심과 혁신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의미로 김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김천혁신도시를 왕복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개회식 전 행운권 추첨을 통해 대형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공기청정기, 무선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을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대회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강변공원길(북부파출소↔교동교), 해돋이타운아파트↔신음그린빌아파트 뒤 강변도로, 신음교↔선산통로 사거리는 전면통제 된다. 

또 조각공원길, 자연횟집→구 지좌동주민센터 들어가는 방향으로는 부분통제 된다. 

김충섭 시장은 “대회 시간 통제구간에 대해서는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며, 아름다운 김천의 가을 정취를 느끼시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천=최재용 기자 gd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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