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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농촌지역 돌봄대상자 이불 세탁봉사 실시

강종효 기자입력 : 2019.10.23 17:59:53 | 수정 : 2019.10.23 17:59:57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23일 의령군 부림면 막곡마을에서 농촌지역 돌봄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이불 세탁봉사 활동은 경남농협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지내는 부림면 막곡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농협경남지역본부 직원들과 의령 동부농협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막곡마을 20여 농가를 방문해 직접 이불을 수거해 빨래방에서 세탁·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농가에 전달했다.

하명곤 본부장은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돌봄대상자가 많이 증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천축산농협, 친자확인 송아지 송아지경매시장 본격 출하

사천축산농협(조합장 진삼성)은 지난 19일 송아지경매시장에서 친자확인된 송아지 출하를 시작했다.

사천시축산농협은 올해 사업비 5500만원을 들여 올 1월 1일부터 생산된 송아지에 대해 친자확인사업을 추진중이며 9월말까지 총 1500조(송아지 1500두, 어미 1500두)에 대해 친자확인 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송아지경매시장에는 총 170두 출하에 부정 등인 개체를 제외하고 친자확인된 121두의 송아지가 출하됐다.

진삼성 조합장은 "친자확인사업은 사천지역에서 생산된 송아지의 신뢰성을 확보해 송아지경매시장 출하농가의 수취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정확한 개량 방향을 제시하고 신뢰성 있는 우수한 혈통의 우량 유전자를 생산하고 보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천시축산농협은 개량의 첫 걸음이 되는 친자확인사업에 대한 관내 축산농가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내년도 예산을 증액 편성해 대상두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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