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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를 빌려줘' 노현희, 질투의 화신 마리아로 변신

박효상 기자입력 : 2019.10.24 15:56:38 | 수정 : 2019.10.24 15:57:33

24일 오후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연극 '테너를 빌려줘'(Lend me a Tenor) 프레스콜이 열렸다.


'테너를 빌려줘'는 미국 공연을 앞두고 대책없이 만취한 이탈리아 테너 가수 티토의 기절로 인해 벌어지는 일을 그린 연극이다. 배우 성병숙과 박준규, 노현희, 현순철, 김재만 등이 출연하며 12월 31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된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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