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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차트’ 장성규 “요즘 술마시면 운다”

‘호구의 차트’ 장성규 “요즘 술마시면 운다”

김태구 기자입력 : 2019.11.11 21:25:13 | 수정 : 2019.11.11 21:25:18

사진=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 캡처

방송인 장성규가 11일 오후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 출연해 술과 관련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는 ‘알고 보면 근거 있는 일상 속 법칙 톱7’을 주제로 다뤘다. 패널로는 장성규를 비롯해 전진, 한혜진, 정혁, 렌 등이 출연했다.

이날 다뤄진 ‘호구의 차트’ 7가지는 ▲내 휴대전화 액정은 왜 잘 깨질까(7위) ▲이별로 인해 죽을만큼 아플 수 있다(6위) ▲옆 사람이 하품 하면 따라하게 되는 이유(5위) ▲시험 날 왜 공부 안한 척을 하게 될까(4위) ▲열 받으면 왜 매운 음식이 생각날까(3위) ▲왜 내가 탄 비행기만 지연될까(2위) ▲오늘따라 왜 술맛이 다르게 느껴질까(1위) 등이다. 

패널들은 공개된 차트에 대해 솔직한 경험담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특히 장성규는 ‘오늘따라 왜 술맛이 다르게 느껴질까’와 관련해 “요즘 술 마시면 내가 울더라”며 “(술을 먹으면) 내 감정들이 온몸에서 느껴지더라. 힘든 게 있는 거다.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데 눈물로 다 쏟아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호구의 차트’는 넘치는 정보 속 누구나 호구 되기 쉬운 세상, 세상의 모든 호구들을 위하여 오직 호구 시점으로 정리한 차트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김태구 기자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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