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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창립 50주년 ‘JB희망의 공부방 제100호’ 탄생

박용주 기자입력 : 2019.12.19 14:53:19 | 수정 : 2019.12.19 14:53:22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18일 전주시 덕진지역아동센터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JB희망의 공부방 제100호’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전북은행 김종원 수석부행장, 김성철 부행장, 전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원, 전주시의회 강승원 의원, 송영진 의원, 덕진지역아동센터 이보순 센터장과 아동 등 40여명이 함께 했다.

전북은행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시설이 열악하고 환경개선이 시급한 덕진지역아동센터를 제100호로 선정, 낡고 오래된 장판과 벽지, 책상, 의자, 책장, 블라인드 등을 새롭게 지원해 아이들이 밝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

JB희망의 공부방은 전북은행이 지난 2012년 5월부터 도내 아동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시작,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까지 3억원의 후원금으로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복지사각지대위기가정 등 총 100곳, 약 2300여명의 아동들을 위한 공부방을 지원했다.

전북은행 김종원 수석부행장은 “우리 아이들이 ‘JB희망의 공부방’에서 열심히 공부해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창립 50주년을 맞은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주=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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