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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이낙연 출마에 겁나서 아무도 나가는 사람 없어”…黃 겨냥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끝까지 덤벼야 국가 지도자 된다”

엄지영 기자입력 : 2020.01.23 15:05:27 | 수정 : 2020.01.23 15:05:33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은 22일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출마가 기정사실화된 서울 종로 지역구와 관련해 “이 전 총리가 출마한다니까 (한국당에서) 겁이 나서 아무도 나가는 사람이 없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년김영삼연구회 창립기념 세미나-거산 김영삼을 말하다’에 강연자로 참석해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끝까지 용기 있게 붙어서, 지는 한이 있어도 덤벼야 국가 지도자가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이날 이 전 총리에게 종로 출마를 공식 제안한 가운데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여전히 “공천관리위원회가 구성되면 판단할 것”이라며 종로 출마에 소극적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해 공개적 비판을 단행한 것으로 보인다. 

엄지영 기자 circl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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