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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의 ‘낭만닥터 김사부 2’ 깜짝 출연… 20.8% 최고시청률 견인

양세종의 ‘낭만닥터 김사부 2’ 깜짝 출연… 20.8% 최고시청률 견인

이준범 기자입력 : 2020.02.05 11:00:14 | 수정 : 2020.02.05 11:14:40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배우 양세종이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에 깜짝 출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 2’에는 ‘낭만닥터 김사부 1’에 출연했던 양세종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양세종은 ‘낭만닥터 김사부 1’에서 당시 거대병원장이었던 도윤완(최진호)의 아들 도인범 역으로 등장해 활약했다. ‘낭만닥터 김사부 2’ 첫 회에선 스포츠카를 타고 거대병원으로 복귀한 도인범(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양세종은 노개런티 출연을 자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낭만닥터 김사부 2’는 군 입대를 앞둔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될 예정이다.

4일 양세종은 “‘낭만닥터 김사부’와 도인범은 저에게 정말 뜻깊고 소중한 선물”이라며 “오랜만에 도인범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특별 출연이 저에게는 굉장히 특별한 기억으로 오랫동안 남아있게 될 것 같아 저 역시 많이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낭만닥터 김사부 2’를 향해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양세종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신뢰와 의리로 특별출연을 흔쾌하게 받아 들여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17.7%, 20.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8회에서 기록한 기존 최고시청률인 20.7%를 경신했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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