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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 딸 라니 심리상담 결과 충격 받고 눈물

'동상이몽2' 이윤지, 딸 라니 심리상담 결과 충격 받고 눈물

장재민 기자입력 : 2020.02.11 06:53:04 | 수정 : 2020.02.11 08:49:39

사진=방송 캡처

[쿠키뉴스] 장재민 기자 = 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 양의 심리상담을 진행 후 눈물을 흘렸다.

이윤지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정한울과 아동 심리 상담 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이윤지는 "라돌이 출산을 앞두고 라니가 걱정돼 육아 점검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동 심리 전문가는 라니 양에 대해 "새로운 환경에 안전하다는 것에 적응하는게 예민하다. 자유롭게 놀기보다는 조심스러워 하는 아이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민감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라니는 양육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아이"라며 "두 분의 양육 태도 검사 결과를 보니 두분이 동일한 것은 아이를 지지적인 표현을 많이 하고 있었다. 혼내기 보다는 합리적인 설명을 많이 하고 계셔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문가는 "아빠는 성취 압력이 높은 편이지만, 엄마는 지시문을 따르기보다는 아이의 속도에 맞춰줬다"며 "엄마는 너무 많이 개입했다. 아이 입장에서는 '나를 못 믿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지나치게 개입했다"는 말에 이윤지는 당황하며 눈물을 흘렸다.

doncici@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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