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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2020년 신규직원 공개채용 진행…토익 등 어학시험 폐지

조진수 기자입력 : 2020.05.11 08:46:16 | 수정 : 2020.05.11 08:46:20

[쿠키뉴스] 조진수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은 오는 18일까지 2020년 신규직원을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일반직·상담직·업무지원직·자활지원직 등 신입 33명과 사업기획 및 예산·금융상품 개발·전산 개발 등 경력 6명으로 총 39명이다. 전 채용과정에서 학력, 나이, 성별 등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의 채용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채용전형에서는 지원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어학자격 요건을 폐지했다. 또 면접 전형에서 인공지능(AI)역량검사(면접)를 실시한다. 직무별 세부 채용절차 등은 서금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계문 원장은 “낮고 겸손한 자세로 서민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진정성을 가지고 일하겠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서민금융 이용 경험이 있는 경우 서민들의 처지를 자기 일처럼 헤아리고 진심을 다해 서민들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okmc439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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