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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봉하마을 추모행렬

김태구 기자입력 : 2020.05.23 13:55:29 | 수정 : 2020.05.23 13:55:55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을 하루 앞둔 22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김태구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열린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일찍부터 추모객 발길이 이어졌다. 

재단 측은 이날 정오 기준 1천명 이상 추모객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했다.

추모객들은 노란 우산과 노란 바람개비 등으로 추모의 마음을 표현했다.

봉하마을은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을 대비해 곳곳에 손 세정제를 비치했다.

이날 오전 진행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아들 건호 씨, 딸 정연 씨 등 유족과 각계 주요 인사 등 100여명만 참석했다.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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