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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암 치료 보장 충분한가요④] 암환자 메디컬푸어 전락을 막을…
건전한 건강보험보험제도 운용으로 발생한 건강보험 흑자분을 항암신약에 대한 급여 등재 및 확대에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2014년 건강보험공단의 항암제 지출 비용은 연간 8231억원이고 비급여로 추정되는 지출 비용은 약 2110억원이다. 비급여 항암제에 대한 환자의 부담이 정부재정의 26%에 달했으며… -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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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암 치료 보장 충분한가요③] 암환자 보장성 정책 제안
우리나라 암환자의 항암제 접근성은 주요 OECD 국가와 비교해 부족한 수준이다. 앞으로 우리나라 암치료 환경은 주요 OECD국가 평균급여율(주요 OECD국가 62% vs 우리나라 29%) 및 평균 급여등재 소요기간(주요 OECD국가 245일 vs 우리나라 601일)을 목표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 이로 인해 경제적… -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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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암 치료 보장 충분한가요②] ‘메디컬푸어’ 양산하는 정부…
유방암 환자: 환자는 죽어 가는데, 그러면 중간 단계로 5%까지는 아니더라도 50% 정도부터 그렇게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50% 해주고, 왜냐하면 남발할 수도 있잖아요. 신약이다 해서 기존에 약 가지고도 되는데, 그래서 50%를 하고 본 뒤 점점 5%까지 가는 방향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요.유방… -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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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암 치료 보장 충분한가요①]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리는 시대
암, 유전치료 무전악화(有錢治療無錢惡化)가 더 이상 방치되어서는 안됩니다. ‘한국 암치료 보장성확대 협력단(Korea Cancer Care Alliance, 이하 KCCA)’의 ‘암 환자 인식·현황 조사’ 결과, 상태가 호전됐다고 느끼는 환자 특성을 분석해보니, 비급여 약제 치료를 받고 있고(36.8%), 월… -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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