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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평 이어 경주에도…"이명박 별장" 있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으로 의심되는 부동산이 경북 경주에서도 확인됐다.쿠키뉴스 기획취재팀이 파악한 부동산은 경주 한 지역에 위치한 별장이다. 해당 별장 부지는 3790㎡(약 1146평), 총 3채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 통나무로 지어진 2층 건물과 기와지붕의 단층 건물, 작은 별채다. 정원은 문인석…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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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MB 처남댁 권영미, “다스 누구 거냐” 질문에 묵묵부답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남 고(故) 김재정씨 부인 권영미(60)씨가 언론에 처음 포착됐다. 권씨는 자동차부품회사 다스(DAS) 실소유주 의혹 중심에 선 인물이다.쿠키뉴스 기획취재팀은 20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모 성당 앞에서 권씨를 만났다. 권씨는 “이 전 대통령이 ‘다스는 형과 처남의 소유’라고 했는…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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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재사격 오해”라던 국방부, 의문 여전히 남아
‘철원 총기사고’ 관련 국방부가 잔탄사격 의혹 재수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여전히 의혹이 남는다.국방부는 5일 ‘철원 총기사고 잔탄사격 의혹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잔탄소비 의혹이 끊이지 않자 국방부는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감사관실 6명을 투입해 조사를 실시했다. 국방부는 이날 “‘잔탄사… -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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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죽음의 사격장’ 방치한 역대 사단장…이명박·박근혜 인사…
철원총기사고 발생 사격장이 군의 설치 규정을 따르지 않고 ‘엉터리’로 지어진 사실이 확인됐다. 당시 사격장 설립을 승인한 사단장 등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의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23일 쿠키뉴스는 ‘육군 표준훈련장 설치 지침’을 입수했다. 해당 문건에는 ‘훈련장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주위…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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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軍, 철원 총기사고 사격장 안전평가서 “특이사항 없음”
‘철원 총기사고’ 발생 사격장에 대한 군의 안전 평가가 형식적 수준에 그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1년간 실태 점검에서 사격장 구조 관련 지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군 당국의 안전 불감증이 또 한 번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쿠키뉴스는 17일 6사단 내 77포병대대 개인화기 자동화사격장(이하 사…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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