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대표이미지
[단독] 금융당국, 4월부터 개인별 보험사기 점수 매긴다…빅브라더 우…
앞으로는 금융당국이 계약건수, 지급건수, 지급액수 등을 바탕으로 보험사기 가능성을 점수화해 보험사에 제공할 방침이다. 보험사기 예방 차원에서다.이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흘러나오고 있다. 일반 금융소비자를 잠재적 보험사기범으로 취급해 국가가 직접 통제하려는 술책이란 지적이다.14일 금융권에… - 2018/04/14
대표이미지
[단독] 야놀자, 이통3사 멤버십 서비스 제공…LG유플러스 ‘첫 타자…
야놀자가 국내 이동통신3사와 손잡고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야놀자는 국내 이통3사와 제휴를 맺고 멤버십 서비스를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첫 타자는 LG유플러스가 유력하다.야놀자는 지난해 고객 개인정보 강화를 위해 LG유플러스와 협력, 안심 번호제를 도입한 바 있다. 최근… - 2018/04/04
대표이미지
[단독] 신한은행, MB시절 청와대 행정관 특혜 채용 의혹
신한은행이 이명박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행정관을 부부장급 전문계약직으로 채용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신한은행은 정부의 입김에 기존에 없던 새로운 자리를 마련하고 공채가 아닌 내부 추천을 통해 A씨를 특혜 채용 했다는 내부 제보다. 이 과정에서 청와대 입김이 작용했다는… - 2018/03/29
대표이미지
[단독] 방사청 甲질에 우는 사회복지법인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군에 원단과 운동복 등을 납품하는 사회복지법인을 존폐위기로 몰아넣고 있다.관련업계에 따르면 방사청은 군대에 퀼팅원단과 운동복 등을 납품하는 사회복지법인인 A에게 입찰참가제한처분을 내렸다. 지난 2013년, 2016년 두 차례에 걸쳐 원가부정과 원칙적으로 금지된 ‘완… - 2018/03/09
대표이미지
[단독] 방사청 甲질에 우는 ‘기업’…474억 손실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야 할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과도한 행정제재로 방산 업체 경쟁력을 향상시키기는커녕 오히려 깎아먹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4월 방사청은 “국내 최대 방산업체 H사의 협력업체인 A사가 2013~2015년 동안 허위 원가를 제출했다”며 주 계약업체인 H사와 협력… - 2017/12/15
대표이미지
[단독] 적자 800억 KAI 숨통 트일까… 이라크 FA-50 대금 약 1400억…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라크에 납품한 경공격기(FA-50) 값의 일부를 받았다. 올해 적자 규모만 800억에 육박하는 KAI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19일 방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KAI가 12월 초 1억3000만달러(한화 약 1400억원) 상당을 이라크로부터 받았다. 앞서 KAI는 이라크와 계약한 경공격기(… - 2017/12/20
대표이미지
[단독] 자부심 짓밟힌 중앙보훈병원의사들의 반란
흔히 의사들은 진료를 자신만의 영역이며 존재의 이유라고 설명한다. 양심과 위엄으로 의술을 베풀고,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며, 위협을 당할지라도 의학에 대한 지식을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 ‘자유의사’로 의무를 다하겠다는 선서를 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처럼 불가침의 영역이자… - 2018/03/04
대표이미지
[단독] 가평 이어 경주에도…"이명박 별장" 있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으로 의심되는 부동산이 경북 경주에서도 확인됐다.쿠키뉴스 기획취재팀이 파악한 부동산은 경주 한 지역에 위치한 별장이다. 해당 별장 부지는 3790㎡(약 1146평), 총 3채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 통나무로 지어진 2층 건물과 기와지붕의 단층 건물, 작은 별채다. 정원은 문인석… - 2018/02/12
대표이미지
[단독] 한은, 취약 계층 지원 뒷전…연체금리 인하 두고 정부와 대립각
금융당국과 한국은행이 은행권 연체금리 인하를 놓고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한국은행에 조속한 은행권 연체금리 인하를 요청했지만 한국은행이 특별한 이유 없이 연체금리 인하 시점을 4월로 고집하고 있어서다.한국은행의 결정에 따라 인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은행권 연체 차주만 억울한 상황… - 2018/01/24
대표이미지
[단독] “권영미씨, 다스는 누구겁니까”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남댁, 고(故) 김재정씨의 부인, 다스 2대 주주 권영미(60)씨.권씨에게 묻고 싶은 게 많습니다.다스는 누구 것인지. 상속세는 왜 주식으로 납부했는지. 남편으로부터 상속받은 60만평의 땅은 ‘진짜’ 자신의 소유인지. 미치도록 알고 싶습니다.권씨를 만나야겠습니다.쉽지 않았습니다.… - 2018/01/21
대표이미지
[단독] 코엑스, 안전불감증 여전…소방법 위반 늑장대응 눈살
연간 6000만명이 이용하고 평일 14만명(주말 25만명)에 달하는 유동인구가 모이는 국내 최대 전시장 코엑스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제천 화재 참사 이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이 실시되고 있지만, 코엑스는 취재가 시작되자 그제야 소방법 위반 사항을 시정하는 늑장 대응에… - 2018/01/05
대표이미지
[단독] 보험사, 의료자문 이용 밑져야 본전…위탁업체에 갑질 횡포도
의료자문제도를 악용한 사례가 또 다시 드러났다. 같은 질병으로 여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을 거절했다. 자신들이 의료자문을 요청한 병원의 판단을 근거로 해서다.또 외국계보험사 AIA생명는 의료자문과 관련해 취재가 시작되자 관련 보험 분쟁을 맡긴 위탁업체에 압력을 행사하… - 2018/01/05
대표이미지
[단독]방사청 甲질에 중소 방산 업체 ‘눈물’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야 할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과도한 행정제재로한중소기업 방산 업체를 존폐위기로 몰아넣었다. 지난 4월 방사청은 “국내 최대 방산업체 H사의 협력업체인 A사가 2013~2015년 동안 허위 원가를 제출했다”며 주 계약업체인 H사와 협력업체인 A사에 대해 부당이익금… - 2017/12/19
대표이미지
[단독] ‘철원총기사고’ 軍 무엇을 숨기나…피고인 가족 압박 정황도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특별수사까지 이뤄진 ‘철원총기사고’에 대한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군은 주요 수사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등 석연치 않은 모습이다. 피고인 가족을 압박했다는 주장도 나왔다.14일 쿠키뉴스 취재에 따르면 국방부 조사본부 수사단은 지난달 12일, 6사단 19연대 소속 박모(25)… - 2017/12/1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