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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논란’ 음바페, 월드컵 상금 전액 자선단체 기부
러시아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끌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킬리안 음바페가 모든 상금을 기부했다.음바페가 풀타임 활약한 프랑스는 16일 자정(한국시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에서 4-2로 이겼다. 이날 음바페는 팀 4번째 골을 넣는 등 활…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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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폴 포그바, 의심할 여지 없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수비수로 활약한 바 있는 리오 퍼디난드가 폴 포그바의 월드컵 활약을 극찬했다.퍼디난드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갖은 비난이 쏟아졌지만 포그바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면서 포그바의 월드컵 활약을 조명했다.포그바…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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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골든 글러브, 큰 영광이지만 더 나아가고 싶었다”
골든 글러브의 영예를 안은 벨기에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프랑스의 우승 세레머니를 보기 싫어 텔레비전을 껐다고 말했다.쿠르투아는 16일(한국시간) 벨기에 방송 ‘RTBF’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의 우승 세레머니를 보기 싫어 94분 TV를 껐다”고 밝혔다. 추가시간이 5분 주어진 것을 감안하면 마지…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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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입 관중 멱살 잡은 크로아티아 로브렌 “흐름 끊겨 화났다”
크로아티아 로브렌이 그라운드에 난입한 관중 때문에 격분했다.크로아티아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에 2-4로 패해 준우승했다.크로아티아는 1-2로 시작한 후반전 맹공을 퍼부으며 분위기를 달궜다. 그런데 후반 7분 러시아…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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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캉테가 가까스로 우승컵 든 사연은?
수줍음이 많은 ‘캉요미’ 캉테에겐 우승컵을 들고 사진을 찍는 일도 힘겨웠다.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크로아티아와의 결승전에서 4-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끝난 뒤 프랑스 선수들은 쏟아지는 비속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사진을 찍는 등 기쁨을 만끽…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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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우승 후 포그바와 댑댄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월드컵 우승의 기쁨을 선수들과 만끽했다.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크로아티아와 결승전에서 4-2로 승리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만에 정상에 올랐다.이날 경기장에서 결승전을 지켜본 마크롱 대통령도 기쁨을…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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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골든볼’ 모드리치 “크로아티아가 더 잘했지만…불운했다”
골든볼의 주인공 루카 모드리치가 눈물을 쏟았다.크로아티아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딩무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와의 결승전에서 2-4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이날 경기 직전까지 3연속 연장 접전을 치른 크로아티아는 체력적 열세와 불운을 극복하지 못하며 눈물을…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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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과 하나' 크로아티아 대통령, 월드컵 또 다른 주인공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이 또 한 번 화제를 낳았다.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러시아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와의 결승전에서 2-4로 패했다. 사상 첫 결승에 진출한 크로아티아 대표팀은 우승컵을 목표로 끝까지 싸웠으나 체력적 열세, 기량 차이를 극복하…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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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잘 싸웠다’ 루카 모드리치, 골든볼(MVP) 영예… 신인상은 음…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을 화려하게 불태운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골든볼(MVP)의 영예를 안았다.모드리치가 풀타임 뛴 크로아티아는 16일 자정(한국시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에 2-4로 패하며 사상 첫 우승의 꿈이 좌절됐…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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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우승상금 430억원, 크로아티아 317억원 받는다
2018 러시아월드컵 정상에 오른 프랑스가 역대 최고 우승상금을 거머쥐게 됐다.프랑스는 16일 자정(한국시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대2로 누르고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프랑스는 우승상금 3800만 달러(약 430억원)…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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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골이 절반? 다소 민망한 케인의 득점왕 등극
해리 케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득점왕 등극이 코앞으로 다가왔다.케인은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3위 결정전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또 한 번 득점포 가동에 실패했고, 소속 국가의 0-2 패배를 막지 못했다.이제 케인은 생… -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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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세대’ 벨기에, 3위로 월드컵 마무리…잉글랜드에 2-0 완승
‘황금 세대’ 벨기에가 2018 러시아 월드컵 3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벨기에는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토마스 메우니에가 결승골을, 에덴 아자르가 추가골을 넣었다.로멜루 루… -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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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판티노 회장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1월 개최할 것”
11월의 월드컵이 현실이 됐다.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13일(한국시간) 진행된 2018 러시아월드컵 컨펌 기자회견에서 “2022년 카타르월드컵은 당초 논의된대로 11월 열린다”고 밝혔다.인판티노 회장은 이 자리에서 카타르월드컵이 2022년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27일간 열… -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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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에 전달될 월드컵 트로피&트래블 케이스 공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우승팀에게 수여될 월드컵 트로피가 공개됐다.이번 월드컵 우승 트로피는 특별 제작된 트렁크 속에 트로피가 담긴 게 특징이다. 이 케이스는 루이 비통이 FIFA의 의뢰를 받아 제작을 진행했다.아니에르 공방에서 숙련된 장인들 손길을 거쳐 탄생한 FIFA 월드컵 ‘트로… -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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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태국 동굴 소년 ‘풋볼 어워즈’ 초청… “카타르월드컵도 올 수 있…
태국 동굴 소년들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초청을 받아 영국에서 열리는 풋볼베스트 어워즈에 참가할 전망이다.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14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동굴에서 구출된 태국 축구팀 소년들을 9월 14일 열리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 초청한다”고 밝… -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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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월드컵 득점왕 경쟁… 3·4위전에서 결판 난다
월드컵 결승전이 프랑스-크로아티아전으로 결정됐지만 골든슈(득점왕)는 3·4위전에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현재 득점랭킹 1위는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다. 케인은 6골을 넣으며 잉글랜드 전체 득점(12골)의 절반을 책임졌다. 그 뒤는 ‘골 넣는 수비수’ 존 스톤스(2골)다.벨기에는 6경기에서 무… -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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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트리피어-애슐리 영 결장 가능성↑
월드컵 3·4위전을 앞둔 잉글랜드에 부상자가 나왔다.잉글랜드는 14일(한국시간) 오후 11시 벨기에와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완벽한 전력으로 맞붙는 건 아니다. 주축 선수 2명이 빠진다.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감독은 13일 ESPN과의 인터뷰에서 “회복 기간이 단 2일이다. 몇몇…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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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벗은 러시아… FIFA “4000개 도핑 샘플 전부 음성”
FIFA가 월드컵 기간 동안 진행한 도핑 테스트에서 단 1건의 양성반응도 없었다고 발표했다.FIFA는 12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지난 1월부터 이번 대회 기간 동안 2037회에 거쳐 4000여개의 샘플을 검사한 결과 약물 반응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FIFA에 따르면 대회 기간 매 경기마다 팀당 2명…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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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검승부’ 벨기에-잉글랜드, EPL 대전 펼쳐지나
이번에야 말로 벨기에와 잉글랜드가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대전을 펼치게 될까.벨기에와 잉글랜드는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 양 팀은 각각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에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이번 월드컵에서만 벌써 2번째… -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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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노리는 크로아티아, 페리시치 부상에 비상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크로아티아에 악재가 생겼다. 이반 페리시치(29)가 부상을 당했다.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자국 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크로아티아는 15일 자정 루즈니키…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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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몰랐다’→‘최고의 선수’ 음바페, 1년 만에 스타덤
에당 아자르에 이어 케빈 더 브라위너도 ‘프랑스 신성’ 음바페에 대해 “1년 전만 해도 잘 몰랐다”고 고백했다.더 브라위너가 속한 벨기에는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4강전에서 프랑스에 0-1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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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발로텔리, 잉글랜드 탈락에 SNS로 조롱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가 월드컵 결승 진출이 무산된 잉글랜드를 조롱했다.잉글랜드는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 크로아티아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1-2로 패했다. 196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우승 이후 처음으로 우승을 노린 잉글랜드의 꿈도 무너졌다. 마음만은 이미…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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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조심해’… 프랑스-크로아티아전 주심은 전직 영화배우
프랑스-크로아티아가 주인공이 된 월드컵 결승전 주심이 결정됐다.국제축구연맹(FIFA)는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16일 0시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주심을 네스토르 피타나(43·아르헨티나) 심판이 맡는다고 발표했다…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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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사상 첫 결승, 내친 김에 우승까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이 바야흐로 2경기만을 남겨두게 됐다. 결승 대진이 프랑스-크로아티아 대결로 결정된 가운데 3·4위전에 나서는 벨기에와 잉글랜드도 나름의 명분으로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 ‘20년 만의 정상’ 프랑스 vs ‘내친김에 우승’ 크로아티아피파랭킹 20위 크로아…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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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크로아티아, 모드리치만 있는 게 아냐”
프랑스 대표 미드필더 폴 포그바가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모드리치를 전담 마크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프랑스와 크로아티아는 16일 자정(한국시간) 루즈니티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마지막 경기인 결승전을 치른다.경기 전 공식 인터뷰에서 포그바는 루카 모드리치에…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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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월드컵 보던 중 출동한 크로아티아 소방관, 투철한 직업의식 화…
크로아티아의 극적인 결승 진출 못지 않게 크로아티아 소방관의 발빠른 출동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미국 매체 ‘ABC뉴스’는 크로아티아 소방관들이 지난 8일(한국시간) 열린 잉글랜드-크로아티아 준결승전 관람 중 출동 명령을 받고 현장으로 투입되는 영상을 공개했다.크로아티아는 8강에서 승부차기…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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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크로아티아 20년 만의 맞대결… 체력이 변수 될 듯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서 맞붙는다.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전에서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사상 첫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맞대결 상대는 프랑스다. 프랑스는 20년 전 크로아티아에 치명적인 상…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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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심장' 모드리치, 발롱도르 주인공 될까
크로아티아가 사상 첫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크로아티아의 심장 루카 모드리치의 발롱도르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 3시(한국신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 잉글랜드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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