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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 치아 개수 많은지 확인해 보세요
유치는 음식물을 씹어서 먹을 수 있게 도와주며, 외모는 물론 발음 등 언어발달에도 관련이 있다. 또 잇몸뼈 속에서 자라고 있는 영구치가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게 공간을 유지하기도 한다. 만6세 이후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지만 이런 이유로 어릴 때부터 치아를 관리해야 한다. 특히 선천적으로 치아…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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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없이 술만 마시면 살이 안 찔까?
노출의 계절 여름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몸매 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다이어트 기간에도 피할 수 없는 술자리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때 ‘안주 없이 술만 마시면 살이 안 찐다’는 속설을 믿고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음주습관으로 오히려 더 살이 찔 수 있어 주의가…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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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꼭 뽑아야 할까요?
‘사랑니’는 영구치중 가장 안쪽에 있는 제3대 구치를 말한다. 치아 중 가장 늦게 나오는 치아로, 보통 17세~25세 무렵에 난다. 이 시기는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을 때인데, 새로 어금니가 날 때 마치 첫사랑을 앓듯이 아프다고 하여 ‘사랑니’라는 명칭이 붙게 됐다.모두 났을 때는 좌, 우 위아래를 합쳐 4…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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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장마철 우리아이 건강 관리법은?
수도권 일부 지역에 하루 최고 300㎜의 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장마에 돌입했다. 특히 3일에는 7호 태풍 쁘라삐룬이 우리나라 동쪽을 지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은 평균 습도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한다. 기온이 높은데다 많은 비로 인해 습도… -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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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있는 우리 아이는 건강할까?…'선천적 기형' 미리 확인하려면
최근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35세 이상의 고령 임신이 증가하고 있다. 고령 임신은 고위험 임신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고위험 임산부는 산모는 물론 아이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산모 연령이 높아질수록 기형아 출산 위험이 높기 때문에 태아 건강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 혹은 태아…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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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상 소식없다면 의심...궁금한 '난임'
최근 결혼이 늦어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는 32.9세, 여자는 30.9세로 집계됐다. 10년 전에 비해 각각 1.8세, 2.2세 높아진 수치다. 이처럼 결혼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난임, 불임환자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아이를 원하는데도 가질 수 없다는 소식은 다른 차원의 걱정거…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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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곰팡이' 잡는 천적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습하고 무더운 이 시기에는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다. 특히 집안의 곰팡이는 온도 20~30도, 습도 60% 이상인 환경에서 가장 잘 증식하는데, 장마철에는 그야말로 번식에 최적의 환경이 조성된다.장마 기간 동안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곰팡이, 그냥 두고 봐야만 할까? 을…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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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위험 낮추는 유일한 음식은 ‘커피’
하루 1~3잔의 ‘커피’가 간세포암종(간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의학적 근거가 나왔다. 음식으로서는 유일하다. 또 만성 B형 간염, C형 간염과 간경변증환자는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며, 6개월에 한 번씩 간초음파와 혈청 알파태아단백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권고사항이 마련됐다.대한간암학회와 국립…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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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오래 사용하려면 '이것' 기억하세요
매년 7월 1일은 대한치과보철학회(이하 학회)가 지정한 ‘틀니의 날’이다. 2012년 만 75세 이상부터 완전 틀니가 건강보험 급여 대상으로 전환된 이후 2016년까지 건강보험 적용 대상과 연령이 부분 틀니와 만 65세 이상으로 순차적으로 확대된 날(7월 1일)을 기념한 것으로올해가 3회째다. 틀니는 빠진…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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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건강에 독(毒)되는 습관 3가지
[편집자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6월 중순을 지나며 한낮 기온이 30℃를 넘어서고 있어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다. 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7~8월에는 온열질환과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영유아나 고령층, 만성질환이 있다면 더 주의해야 한다. 또한 여름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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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후 관리는 이렇게 하세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치료하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수술 후 관리도 중요하다. 생활습관은 암 재발과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암 발병 이전부터 행해오던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지속되면 암이 재발할 수 있고, 암 재발에 대한 공포,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에 대한 걱정 등에서 오는 스트…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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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환자 40만 시대…늦은 밤 맥주먹다 '병'온다
‘치맥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요즘 늦은 밤 월드컵을 더 재밌게 즐기는 데 ‘치맥’만한 야식도 없다. 그러나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면 통풍을 의심해봐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통풍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7년 39만5154명으로 2008년(18만4674명)에 비해 10년 만에 2배 이상…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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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생활백서-소화기증상②] 메스꺼움과 구토 대처법
[편집자주] 국가암정보센터와 함께하는 ‘암환자 생활백서-소화기증상’ 두 번째로 ‘메스꺼움’과 ‘구토’의 원인과 예방,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메스꺼움과 구토의 원인은?메스꺼움과 구토는 암환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일반적인 부작용 중의 하나다. 원인으로는 이런 증상을 흔히 일으키는 약물…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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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튼튼 구강건강 ④] 임플란트 오래 쓰는 방법
최근 임플란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65세 이상은 평생 2개의 임플란트를 보험으로 진료받을 수 있고, 임플란트의 기능이 다른 어떤 보철물보다 우수해 제2의 치아라 불릴 만큼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다.또 임플란트는 치과 분야에서 가장 성공률이 높은 치료 방법 중 하나…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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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여성④] 조기발견 어려운 난소암, 유방암과 상관성은?
난소암은 사망률 47%이상으로 여성암 중 가장 사망률이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난소암’ 발병이 2011년 1만2669명에서 2014년 1만6927명으로 33.6% 증가하며 해마다 환자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무엇보다 난소암은 환자 70%가 3기 이후… -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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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여성③] 자궁암 위험요인 미리 알자
직장인 이모씨(42세)는 불규칙한 생리로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암 진단에 걱정했지만 주변에서 초기 자궁내막암은 자궁경부암과는 다르다며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에 안도했다고 전했다. 중앙암등록본부의 2015년 국가암등록통계 자료에 따르면 자궁체부암(자궁내막암)은…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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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튼튼 구강건강 ②] 어차피 빠질 치아인데, 꼭 치료를 해야 하나요…
‘젖니’라고도 불리는 유치는 생후 6~8개월경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한다. 유치는 음식물을 씹어서 먹을 수 있게 도와주며, 잇몸뼈 속에서 자라고 있는 영구치가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게 공간을 유지한다. 만 6세 정도가 되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한다. 영구치가 빠지면 대체할 수 있는 치아…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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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부정하게 월드컵 응원하단 ‘허리 나간다’
전 세계인들의 이목이 러시아 월드컵이 14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자칫 무리한 응원이 허리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단 견해를 내놔 눈길을 끈다.이번 러시아 월드컵은 시차로 인해 경기가 주로 늦은 밤과 새벽시간에 예정돼 있다. 축구팬들 중엔 밤잠을 설치며 중계방송을 시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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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여성①] 소화불량인줄 알았는데 자궁내막염?
#50대 초반 주부 A씨는 최근 복부팽만감을 자주 느꼈다. 제대로 소화가 되지 않아 속이 더부룩했고, 아랫배는 꼭 가스가 찬 것처럼 단단하게 부풀어 올랐다. A씨가 소화계통의 문제가 아님을 직감한 건 팬티에 다량의 갈색 분비물이 묻어 나면서부터다. 생리 때가 아닌데도 묽은 피가 비치는가 하면 비릿하고도… -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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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사망률 1위 ‘임신중독증’이 뭐길래
‘임신은 축복이다’라는 말이 있다. 출산까지의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지만 아이를 갖는 기쁨은 어느 것과도 비교하기 어렵다. 그러나 여전히 아이를 품에 안지도 못하고 사망하는 산모들이 있다.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 임신중독증은 ‘전자간증’ 또는…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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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는 2030, 위암 위험 높다
혼자 사는 35세 여성 김미경(가명) 씨는 식사 후 소화불량, 속쓰림, 복통, 위산 역류 등의 증상이 있어 역류성식도염인 줄 알고 병원을 찾아 위내시경과 조직검사를 한 결과, 위암으로 진단되어 충격에 빠졌다.실제로 김 씨와 같이 20~30대 젊은 층의 암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통계청의 2015년 사망원…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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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건강365 ⑪] 족저근막염과 증상 비슷한 ‘발목터널 증후군’
[편집자 주] 추운 겨울이 지나고 기온이 오르면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등산과 걷기, 마라톤과 볼링, 야구와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활동을 즐기게 된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운동은 근육과 관절 손상을 부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분야별 전문가들의 도움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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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산소증 코골이 수술치료가 안되는 이유
수치 낮다면 수술치료는 지양해야이제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을 방치하면 뇌손상까지 올 수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그 원인이 저산소증 이라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이 심해 보이지는 않지만 산소포화도가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밖으로 노출되는 병적…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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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상태로 점검하는 내 몸 건강
‘신장’이라고도 일컫는 콩팥은 등허리의 양쪽에 있는 강낭콩 모양의 기관으로,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 소변으로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또 항상성 유지 기능을 가지고 있어 몸 속 산과 알칼리의 균형을 잡고, 나트륨이나 칼륨, 칼슘 등 전해질 균형을 조율한다. 이외에도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호르몬을 생산…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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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기자의 건강톡톡] 자페 스펙트럼 장애 어떤 질환인가?
자폐증은 ‘자신의 세계에 갇혀 지내는 것’ 같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다른 사람과 상호관계가 형성되지 않고 정서적인 유대감도 일어나지 않는 아동기 증후군이라고 말합니다. 사회 기술, 언어, 의사소통 발달에 있어 지연이나 비정상적인 기능을 보이는 신경발달 장애라는 것이죠. 최… -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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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달 이상 생리없고, 가슴·코 밑 검은 털 난다면 '다낭난소증후군'
서너 달이 넘도록 생리가 없고, 몸에 유독 검은 털이 늘어난 젊은 여성이라면 다낭난소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임신과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에게는 난임이나 불임, 폐경기가 지난 사람에게는 자궁내막 질환이나 당뇨, 고혈압 등 대사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다낭난소증후군일 경우 코 밑… -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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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기자의 건강톡톡] ‘질염’은 성병이 아닙니다…원인과 증상은?
‘질염’은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덥고 습한 날씨는 세균이 살기 좋은 환경이어서 발병 위험이 올라가게 됩니다. 우리나라 여성 10명 중 7명이 겪는다고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질염을 부끄러워하고, 성병으로 오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질염과 성병은 동일어가…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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